![[사진 출처: 인민망/산시 제2차 후베이지원 의료팀 제공]](/NMediaFile/2020/0303/FOREIGN202003031646000363995357270.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일] 최근 산시(陜西) 제2차 우한(武漢) 의료지원팀과 셰허(協和)병원 서원(西院)의 의료진이 직접 제작한 한정수량의 ‘파란 가방’을 메고 병동 임상 업무를 보는 모습이 자주 보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방은 파손된 격리옷과 간단한 사무용품으로 만든 것으로 편리하고 실용적이어서 임상 의료 업무에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 아이디어는 “방호복은 주머니가 없어서 불편해. 펜이며 노트며 반창고를 넣을 수가 없어”라는 불평에서 생겨났다. 산시와 셰허 의료진 펑징화(彭靖華)와 러우페이(婁菲), 리자오(李昭), 완루이(萬瑞), 천쉐룽(陳雪蓉)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틀 동안 디자인, 제작, 응용의 단계를 거쳐 직접 파란 봉제 가방을 만들어 오염구역의 임상 의료진의 업무에 편리함을 제공했다. 어떤 의료진은 한 번에 두 개를 메어 하나에는 평소 업무 필수품을 넣고 다른 하나에는 소독한 산소포화도 측정기와 전자혈압계 등을 넣었다. 이는 의료 활동을 편리하게 해 줬을 뿐만 아니라 가지러 왔다갔다 하는 시간까지 절약해 줘서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줄여 줌으로써 의료 품질과 안전을 향상시켰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