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샤오(周笑·왼쪽)가 주펑커우(朱蓬口) 어항에서 처음으로 쇼트 클립을 촬영하는 양밍징(楊明靜·오른쪽)을 돕고 있다. [4월 2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427/FOREIGN202004270954000548918074183.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7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간위(贛榆)구 하이터우(海頭)진에는 갈수록 많은 주민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산물을 팔고 있다. 현지 어선과 항구, 시장에는 라이브 방송 고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마을에는 3000여 가구가 해산물 라이브 방송 판매를 하고 있으며 어획, 가공, 포장, 판매, 물류 일체의 전자상거래 산업 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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