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우한 장한(江漢)구 수자원관리(水務)와 후보(湖泊)국의 배수팀은 우한으로 복귀한 직원들을 조직해 한커우(漢口) 신화(新華)로 청관(城管) 등 구간의 하수도 진흙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511/FOREIGN202005111607000365428490944.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1일] 4월 8일 ‘도시 봉쇄’ 76일 째인 우한(武漢)이 정식으로 ‘봉쇄 해제’됐다.
‘봉쇄 해제’ 한 달, 도시 모든 대중교통은 운영을 재개하고 모든 유명 관광지역은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거리에서는 각종 ‘궈자오(過早: 아침을 지낸다는 뜻으로 아침 식사를 가리킴)’ 냄새를 풍겼다. 전염병으로 ‘잠시 멈춤’을 눌렀던 도시의 구석구석 모두 활력을 되찾았다.
인민망 기자는 활기로 가득 찬 업종별 우한의 조업 재개 축소판을 기록해 영웅의 도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세계를 다시 품는 순간을 렌즈에 담았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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