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투봉 풍경 [5월 4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514/FOREIGN202005141154000212875086274.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초여름 네이멍구(內蒙古) 아라산(阿拉善) 바단지린(巴丹吉林) 사막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중간 지대에 위치한 눠얼투(諾爾圖)호는 투명하고 맑아 고요함을 자아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하게 한다.
태양 아래 비루투(必魯圖, Bilutu)봉은 황량함과 웅장함으로 드넓은 장관을 펼친다. 바단지린 사막 깊숙한 곳에 위치한 이곳은 해발 1611.009미터, 상대 고도가 약 500미터로 세계 최고의 사막산이며,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최고봉보다 70미터 이상 더 높아 ‘세계 사막 주무랑마봉(珠穆朗瑪峰, 에베레스트산)’으로도 불린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