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츠시 공방에서 원창칭 씨는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고대 월요 서적을 보고 있다. [6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0628/FOREIGN202006281101000450540385169.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8일] 저장(浙江) 츠시(慈溪) 도자기 장인 원창칭(聞長慶) 씨는 1949년생으로 80년대부터 특별한 도자기 굽는 방법을 연구해 옥빛을 띠는 비색 청자를 재현하고자 했다. 그의 아들 원궈리(聞果立) 씨도 함께 동참함으로 두 사람은 특별한 유약 재료로 굽는 방법을 시도해 2012년에 고대 비색 청자에 근접한 도자기 제조에 성공했다. 이들 부자는 ‘월요(越窯) 비색 청자 제조법’을 특허 출원해 해당 작품이 국내외 중요 박물관과 예술기관에 소장되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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