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0/0928/FOREIGN202009280905000499532663295.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8일] 화수피화(樺樹皮畫)는 어룬춘(鄂倫春)족과 혁철(赫哲)족 등 중국 북방 소수민족의 전통 예술이다. 옛날 소수민족은 자작나무 껍질로 생활용품과 장신구를 제작했다. 타오단단(陶丹丹)은 헤이룽장(黑龍江)성 화수피화 비물질문화유산 전승자이다. 그녀는 처음으로 화수피(樺樹皮: 자작나무 껍질)문양화를 창작했고 자작나무 껍질의 문양과 옹이를 보존한 상태에서 예술적 가공을 거쳐 대자연의 원시적 아름다움을 표현해냈다.
타오단단은 빈곤 구제 무료 교육반을 개설해 대학 미술생들을 모집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전통문화와 시대를 접목시키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