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금사황국을 채집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1103/FOREIGN202011030924000536101102886.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3일] 구이저우(貴州) 첸난(黔南) 포의족(布依族)묘족(苗族)자치주 룽리(龍裏)현 진시(金溪)촌에 심은 금사황국(金絲皇菊)이 연이어 활짝 피며 주민들은 채집과 운송, 분류, 말리기, 시장 공급에 여념이 없다.
진시촌은 2016년부터 현지 토양과 기후 특징을 고려해 ‘회사+협동조합+농가’의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금사황국 130여 묘(畝: 면적 단위•1묘는 약 666.67㎡) 재배를 독려했다. 기업과 함께 국화로 국화차 등의 제품을 만들고 주민 소득 증대를 이끌었다. 주요 빈곤구제 산업인 국화 재배로 지난해 진시촌의 166가구가 빈곤에서 벗어났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