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 현장에서 측량 작업을 실시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1103/FOREIGN202011030947000052154429262.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3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문물고고학연구소가 전한 바에 따르면 최근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우촨(武川)현에 위치한 북위(北魏) 황제 제사 유적지에서 발굴 작업을 진행했는데, 이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북위 황제 제사 유적지 발굴 작업이다.
북위 황제 제사 유적지 분포 범위는 1만 평방미터다. 이 유적지는 일찍이 20세기 80년대에 발견되었지만 줄곧 발굴 작업을 하지 못했다. 2019년부터 유적지 발굴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현재 유적지 형성과 구조를 1차적으로 명확해졌다.
북위(386년~534년)는 중국 역사상 첫 북방 유목민이 세운, 황허(黃河)강 유역 일대를 통일한 봉건왕조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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