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장탕향 어린이들이 새로 설립한 유치원 앞에서 놀고 있다. [4월 1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0/1215/FOREIGN202012151502000300065774598.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시짱(西藏)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 푸마장탕(普瑪江塘)향은 해발고도 5373m, 공기 중 산소 함유량이 해수면의 40%에 불과한 중국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향이다. 숨쉬기도 힘든 이곳은 생활 개선도 생산 발전도 더 어렵다.
최근 몇 년 동안 현지 정부의 노력으로 푸마장탕향 목축민의 생산, 생활 조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현재 각 향에는 유치원, 보건소, 산소공급실 등이 설치되었고 부대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적령기 아동 취학률과 재학생 충원율 모두 100%다. 마을은 축산업 자원을 활용하여 ‘춰궈(措果) 달달한 나이자(奶渣, 크바르크: 우유 찌꺼기)’, ‘녹색 쑤유’(酥油: 소•양의 젖에서 얻어 낸 유지방) 등의 품목을 내놓아 대중적 수입 증가의 활로를 넓히고 있다.
2019년 전 향의 1인당 순수입은 1만 5323위안(약 255만원)이었지만, 올해는 1만 7000위안에 달성할 전망이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