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원숭이와 엄마 원숭이, 태어난 지 한 달 된 새끼 원숭이가 함께 등장했다. [3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406/FOREIGN202104061112000115347705915.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6일] 최근 광저우(廣州) 창룽(長隆)야생동물세계에 태어난 지 딱 한 달 된 황금들창코원숭이가 엄마, 아빠 원숭이와 함께 등장했다. 이 새끼 원숭이는 이곳에서 24번째로 태어난 황금들창코원숭이다. 현재 체중 560그램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창룽야생동물세계는 1990년대부터 황금들창코원숭이를 데려왔다. 이곳에는 과학적인 사육 및 번식을 통해 현재 4개 개체군의 약 50마리 황금들창코원숭이가 서식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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