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밖에 송대(宋代)부터 지금까지 보존되어 온 나무처마가 보인다.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1/1012/FOREIGN202110121025000100762670893.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2일] 역사적으로 둔황(敦煌, 돈황)은 옛 실크로드의 중추이자 중요한 군사 요충지였다. 둔황에 가면 반드시 모가오쿠(莫高窟, 막고굴)를 보아야 한다. 첸포둥(千佛洞, 천불동)이라 불리는 모가오쿠는 간쑤(甘肅)성 둔황시에서 동남쪽으로 25km 떨어져 있는 밍사(鳴沙, 명사)산 동쪽 기슭 당취안허(宕泉河, 탕천하)강 서안 절벽에 위치하며 남북으로 길이가 1680m에 이른다. 중국 4대 석굴 중 하나인 모가오쿠는 서기 336년에 개착되어 현재까지 165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987년에는 중국 최초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모가오쿠는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역사가 오래 지속되었으며, 가장 내용이 풍부하며, 예술적으로 아름다운 불교 예술 유물이다.
유사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밍사산은 모래가 움직이는 소리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밍사산의 모래는 적(紅), 황(黃), 녹(綠), 흑(黑), 백(白) 5가지 색깔이 있다. 밍사산 산봉우리는 푸른 물 하나를 품고 있는데 마치 초승달처럼 생겼다고 하여 웨야취안(月牙泉, 월아천)이라고 부른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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