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6일] 지난 13일 쓰촨(四川)성 문물고고연구원은 쓰촨 광한(廣漢)시에서 싼싱두이(三星堆, 삼성퇴) 유적지 관련 최신 고고학 성과를 발표했는데, 6개 ‘제사갱’(祭祀坑)에서 현재까지 출토된 문물(일련번호 등록)이 약 1만 3000점에 달한다.
고고학 발굴작업장과 이웃한 곳에서 80여m²의 집터가 확인되었고 , 앞가르마를 탄 인물상과 석호(石虎), 상아 등 문물이 발견되었다.
싼싱두이, 진사(金沙) 유적지를 포함한 고촉(古蜀)문명 유적지에서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가진 인물 조각상들이 출토되었는데, 변발과 머리를 뒤로 틀어 올린 스타일 등을 포함한다. 베이징대학교 고고문화박물대학 쑨화(孫華) 교수는 연구 과정에서 머리스타일은 지배계층의 부류와 밀접하게 연관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싼싱두이에서 출토된 각종 인물 조각상의 머리스타일을 감상해 보자!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망 위챗 공식계정/사진 출처: 쓰촨성 광한시 싼싱두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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