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7일] 여름 방학 동안 항저우(杭州)사범대학교 외국어대학 학생들은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의 계승 및 보호에 관심을 가지며 저장(浙江)성 타이저우(臺州)시, 진화(金華)시 등 지역을 현지 조사하고 현지의 사회 풍습과 민심, 비물질문화유산을 체험했다.
체험단은 각각 진화의 무극(婺劇: 진화 지방의 희곡) 공연, 둥양(東陽)의 목조, 셴쥐(仙居)의 무골화등(無骨花燈: 중국 전통 꽃등의 일종), 타이저우의 비물질문화유산 미식인 단청양미(蛋淸羊尾: 달걀 흰자, 팥 고물, 찹쌀가루 등을 재료로 하여 돼지기름에 튀겨내어 만드는 음식) 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비물질문화유산 전승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교류하며 전통 문화의 매력을 느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제공: 항저우사범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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