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최근 산시(山西)성 다퉁(大同)시 고고학연구소는 북위(北魏)시대(서기 386년~534년) 묘군(墓群)을 발굴하다가 묘군 중앙부에 있는 113호 묘에서 다양한 토용을 출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견은 북위 평성(平城)시대의 장례 문화, 민족 복식, 사회 생활 등을 연구하는 새로운 자료를 제공한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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