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잔화(張占華) 씨가 지린시 완커(萬科) 쑹화후(松花湖) 리저트에서 스키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 38세인 장 씨는 지린시 융지현 베이다후진 관디(官地)촌 주민이다. 2016년부터 장 씨는 농한기마다 완커 쑹화후 리조트에서 스키 강사로 일하고 있다. [11월 2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1128/FOREIGN202211281416000180677446014.jpg)
장잔화(張占華) 씨가 지린시 완커(萬科) 쑹화후(松花湖) 리저트에서 스키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 38세인 장 씨는 지린시 융지현 베이다후진 관디(官地)촌 주민이다. 2016년부터 장 씨는 농한기마다 완커 쑹화후 리조트에서 스키 강사로 일하고 있다. [11월 2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8일] 최근 몇 년 동안 지린(吉林)성은 빙설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겨울철 농한기를 성수기로 바꾸고 있다. ‘빙설경제’는 현지 향촌을 부흥시키는 새로운 동력으로 농민들의 겨울철 수입을 증가시키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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