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룽펑 치파오’ 상점의 치파오 [5월 3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3/0627/FOREIGN1687850256703ITDCX07SZU.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7일] 치파오(旗袍)는 한때 상하이의 트랜드를 선도했다. ‘룽펑(龍鳳, 용봉) 치파오 수제작법’은 청나라(淸朝: 1616년~1912년) 건륭(乾隆) 말년 중국식 의상을 전문 제작하던 상점인 쑤광청이푸(蘇廣成衣鋪)에서 시작되었고, 2011년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으로 지정되었다. 룽펑 치파오 수제작법은 전과정 수작업, 고품질, 차별화로 정성껏 만들어지며, 9개 제작 단계를 거친다.
장만쭝(江滿宗) 선생은 1966년생으로, ‘룽펑 치파오 수제작법’ 4대 전승자이자 계승자다. 그는 여러 차례 제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학교 등지를 방문하고, 기업을 대표해 대형 전람회에도 참가하면서 젊은이들에게 치파오 문화에 대한 흥미를 돋군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룽펑 치파오의 매력을 알렸다.
장만쭝 선생은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치파오를 입고 거리를 누비길 바라는데, “다수 여성들의 옷장 안에 없어서는 안될 옷이 한 벌 있다면 이 옷이 치파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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