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가 장거쓰향 난(南)촌에서 잇꽃을 따고 있다. [7월 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3/0717/FOREIGN1689562881463FVQZ9M3Q6Q.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7일] 한여름에 접어들자 신장(新疆) 타청(塔城)지구 위민(裕民)현에 15만 3000묘(畝, 1묘=666.67㎡) 규모의 잇꽃이 잇달아 개화하며 수확기를 맞았다. 위민현은 신장뿐 아니라 중국 주요 잇꽃 생산지로 ‘중국 가시 없는 잇꽃의 고향’이라 불린다. 밤낮의 기온차가 심한 이곳은 일조량이 높아 잇꽃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