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마이산 다핑장(大平掌) 고대 차나무숲에서 다이족(傣族, 태족) 청년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9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3/0920/FOREIGN1695175130661YVZGC9YFYC.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9일] 중국의 57번째 세계유산이 탄생했다.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총회에서 중국의 ‘푸얼 징마이(景邁)산 고대 차나무숲(茶林) 문화경관’이 심의를 통과해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됐다.
‘푸얼(普洱) 징마이산 고대 차나무숲 문화경관’은 윈난(雲南)성 푸얼시 란창(瀾滄) 라후족(拉祜族, 랍호족)자치현 후이민(惠民)진에 위치해 있으며 규모가 크고 완전하게 보존된 고대 차나무숲 5곳과 그 속에 분포한 전통 촌락 9곳, 고대 차나무숲을 구분하는 보호림 3곳을 포함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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