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7일] 음력 1월 16일(2월 25일), 허난(河南)성 쉰(浚)현에서 열린 정월 전통 고대 묘회에서 현지민으로 구성된 서훠(社火) 공연단이 태각(抬閣: 나무로 만든 4각형의 각(閣)에 신상(神像)이나 희곡·소설·전설 따위의 인물로 분장한 아이 두셋을 올려 여러 사람이 메고 다니는 놀이), 사자춤, 채고교(踩高蹺: 높은 나무다리를 타는 춤) 등 공연을 펼쳤다. ‘서훠’는 전통 명절날 펼쳐지는 각종 단체 놀이로, 민간 오락 활동이며, 대표적인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이다.
허난 쉰현 정월 고대 묘회는 16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해, 민속문화의 ‘살아 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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