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7일] ‘라오간마(老干媽)’는 중국인이라면 모두가 아는 고추 기름이다. 이 중국 브랜드는 구이저우(貴州)의 한 농촌 아줌마에 의해 탄생되었고, 20년 넘게 발전하면서 지금은 전 세계적인 고추 기름 브랜드로 성장했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남아공, 한국 등 130여 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어 연간 매출액이 수십억 위안(약 수억 달러)에 달한다. 가장 대표적인 맛은 더우츠(豆豉, 두치: 발효 건조한 콩) 기름 고추 기름이다.
현재 ‘라오간마’는 중국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페이스북에서는 심지어 ‘라오간마감상협회’가 등장했는데, 세계 각지 출신 회원 4천 800여 명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 요리사 알렉스 러쉬머(Alex Rushmer)는 트위터에서 “라오간마가 들어간 거라면 돌멩이도 한 그릇 먹을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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