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8일] 중국 국가문물국은 현지시간으로 17일 미국에서 유출 문화재∙예술품 38점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반환식은 주뉴욕 중국 총영사관에서 진행됐다. 미국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청은 압수한 중국 유출 문화재∙예술품 38점을 중국 정부에 인도했다.
예비 감정을 거쳐 전문가들은 해당 문화재 대부분이 명청(明淸: 1368년~1912년) 시기 중국 라마교 유물로 불탑∙불상∙불교 장식물 등이 포함돼 있고 구리∙진흙∙상아∙나무 등의 재질을 아우르며 내용이 풍부하고 보존이 완전해 중요한 역사적, 예술적, 과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판단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CCTV뉴스 위챗 공식계정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