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최근 네이멍구(內蒙古) 후룬베이얼(呼倫貝爾)시 자란툰(扎蘭屯)시에 진달래가 만개했다. 야생 진달래는 다싱안링(大興安嶺)산맥 남쪽 기슭에 주로 분포하는데, 예로부터 ‘싱안(興安) 진달래’로 불려졌다. 자란툰시는 살기 좋은 기후 조건으로 인해 매년 ‘싱안 진달래’가 가장 먼저 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인민일보 웨이보(微博)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