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자원봉사자로부터 칠선(漆扇: 종이에 옻칠을 한 부채) 만들기를 배운다. [6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607/FOREIGN171774260852050I5L9AVPE.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7일] 지난 5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둥바이후(東白湖)진 노인센터 및 사회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을 어린이와 노인들을 대상으로 둥바이산(東白山)촌 문화 강당에 향촌 단오절(端午節, 음력 5월 5일) 민속행사를 마련했다. 따라서 향촌 ‘1노 1소’(一老一小) 노인과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 단오절 민속 풍습을 체험했다.
최근 주지시 둥바이후진은 향진 공공서비스 기관을 통해 전통 명절을 계기로 주민 혜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향촌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다양화하고, 향토문화의 응집력과 감화력을 높여, 생동감 넘치는 향촌 문화 진흥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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