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4일] 신년을 앞두고 ‘중국 석류의 고장’ 산둥(山東)성 짜오좡(棗莊)시는 현지 민간 예술인들이 석류 요소와 전통 먹거리 및 예술을 절묘하게 결합시켜 밀가루와 과즙 등 천연 식재료를 활용함으로써 향기 나고 모양도 진짜 같은 ‘석류’ 시모(喜饃: 잔치 때 먹는 앙꼬없는 찐빵) 제품을 만들어냈다. 이 시모는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새해 복을 기원하기도 해 명절 시장에 분위기를 더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포토/사진 촬영: 쑨중저(孫中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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