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마설산 국가급 자연보호구의 황금들창코원숭이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314/FOREIGN1741934399337NWIH67K3WE.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4일] 봄날, 윈난(雲南) 디칭(迪慶)짱족(藏族, 장족)자치주 바이마(白馬)설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내에서 황금들창코원숭이(학명: Rhinopithecus)들이 숲 사이를 오가며 나뭇가지에 머물거나 먹이를 찾고 놀며 봄날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생태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보호 작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면서 바이마설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내의 황금들창코원숭이 개체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