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리 한 향수 레몬 고표준 재배시범기지에서 농민이 향수 레몬을 수확하고 있다. [3월 3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425/FOREIGN1745571255827VP6DUJV6XF.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5일] 최근 몇 년간 윈난(雲南)성 더훙(德宏) 다이족(傣族, 태족)·징포족(景頗族, 경파족)자치주 루이리(瑞麗)시는 특유의 자연적 이점을 바탕으로 규모화 재배, 과학기술 혁신 및 전 산업망 구축을 통해 레몬 산업의 질적 발전을 추진해 왔다. 2024년 말 기준 루이리시 레몬 재배 면적은 이미 2만 8000묘(畝, 1묘=666.67㎡)에 달했으며, 연간 생산액은 1억 1400만 위안(약 224억 8422만 원)을 기록, 주변 3000여 농가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