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샤오펑(Xpeng·小鵬) P7+ 전시 차량 옆에서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4월 26일 촬영/자신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427/FOREIGN174572062959310WYUTYQCI.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7일] 제21회 상하이 국제 자동차산업 전시회가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에서 열리는 가운데, 중국 브랜드 자동차 제조사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신형 차종을 대거 출시해 국내외 관람객들의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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