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0일] 7월 들어 신장(新疆)웨이우얼(維吾爾, 위구르)자치구 창지(昌吉) 국가농업하이테크산업시범구의 1만 5000묘(10km²) ‘라오룽허(老龍河) 수박’이 풍년을 맞았다. 수박은 묘당 평균 생산량이 7톤을 넘어섰으며, 농민들은 밭에서 수확한 수박을 트럭에 실어 베이징, 상하이, 허난(河南) 등지로 출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포토/사진 촬영: 허룽(何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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