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조판처 옛터에서 출토된 하늘색 유리 파편과 청대(淸朝: 1616년~1912년) 하늘색 유리 천구병(고궁박물원 소장) [11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구중지하(九重之下) - 고궁(故宮) 조판처(造辦處) 옛터 고고학 성과전’이 2025년 11월 4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고궁 영수궁(永壽宮) 전시관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2020년부터 5년에 걸쳐 진행된 고궁 조판처 옛터 고고학 발굴 성과를 중심으로 하며, ‘자금성(紫禁城) 아래의 대지 역사책’, ‘자금성의 수공예 기술 중심’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