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冰雪大世界) 측 소식에 따르면, 제27회 하얼빈 빙설대세계의 건설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눈과 얼음으로 빚은 동화 같은 겨울 낙원이 오는 17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현재 각종 얼음 건축 조형물은 기본적으로 형태를 갖추었다. 이번 빙설대세계는 ‘얼음과 눈의 세상 동화 세계’를 주제로, 면적은 120만㎡에 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개장 시 방문객들은 정식으로 이 눈과 얼음의 예술 낙원에 발을 들여, 겨울만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