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세자보(蜀世子寶)’ 금인장 [3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05/FOREIGN1772691452367W0A3B3Q52T.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5일] 지난 3일, 쓰촨(四川)성 메이산(眉山)시 펑산(彭山)구에 위치한 장커우천인(江口沉銀·강구심은) 박물관이 언론 개방일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1차 전시되는 7000여 점의 귀중한 문화재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해당 박물관은 조만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무료 사전 예약 관람을 시작할 예정이며, 전시와 서비스를 개선하고 박물관 정식 개관을 준비하기 위해 대중의 의견과 제안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신화망
中 각지서 정월대보름 맞이 무형문화재 민속 행사 풍성
구이저우성, 봄맞이 식목 행사 16만여 명 참여…“산림자원 경제적 이점으로 활용”
中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 수요 급증…펫시터 수요 68% ‘쑥’
춘제 연휴 이후에도 신장 아러타이 스키장 인기 여전
中, 세계 최대의 재생에너지 체계 구축…녹색전력 비중 약 40%
광시 빈양, 파오룽으로 각지 관광객 운집…‘한마당 축제’로 물들다
中 펑페이유, 남자 마라톤 국가 기록 경신
네이멍구 아라산맹, 2026년 사막화 방지관리 사업 착공
2026년 中 유인 비행 2회 실시 계획, 달 탐사 지원 인프라 건설 전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