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들이 지룽진에서 통신 기지국을 정비하고 있다. [8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31/FOREIGN1788163203403KZGUG059AC.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1일] 30일 시짱(西藏)자치구 인민정부 뉴스브리핑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까지 네팔 대홍수로 인한 시짱 지룽(吉隆) 산사태 재해 현장에 인민해방군, 무장경찰부대, 중국 구조대, 중국 안넝(安能) 건설그룹, 출입국 관리 경찰 및 변경 수비대, 공안 등 구조 인력 2141명이 투입됐다. 각 기관의 수색 면적은 9만㎡에 달하며, 구조 차량 269대, 장비 3922세트가 일선에 배치되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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