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판다 파트너스 대회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자이언트판다 사육 개체수는 830마리에 달하며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생태 회랑 조성을 통해 13개 자이언트판다 지역 개체군이 대가족에 복귀했고, 서식지 연결성이 현저히 개선됐다. 회랑 지역에서는 자이언트판다와 기타 종의 활동이 150여 차례 모니터링됐으며, 자이언트판다들이 ‘이웃집을 방문’하고 ‘짝을 찾는’ 것이 일상이 됐다.
자이언트판다는 중국 특유의 깃대종이자 세계 생물다양성 보전의 스타 종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자이언트판다 관람객 누적 수는 10억 명(연인원 기준)을 넘어섰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웨이보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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