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주민들이 갓 수확한 감귤을 옮기고 있다. [11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1105/FOREIGN1793859767548SZ1U4GR6FL.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가을을 맞아 충칭(重慶)시 룽창(榮昌)구 런이(仁義)진 싼치후(三奇湖) 저수지 주변의 감귤이 수확철을 맞았다. 룽창구는 충칭 서부의 중요한 만생 감귤 생산기지로, 구 전체 감귤 재배 면적은 약 5만 묘(약 33.33km²)이며 이 가운데 만생 감귤이 약 3만 묘를 차지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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