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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팔-이 사태 완화 위한 국제사회 노력 지지해

13:32, November 22, 2012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

[외교부 사이트] 2012년 11월 21일, 외교부의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은 연례브리핑을 가졌다.

기자) 20일, 나빌 엘라라비 아랍연맹(AL) 사무총장은 아랍 외무장관 10명을 이끌고 가자지구를 방문했다. 아울러 미국의 힐러리 국무장관도 이스라엘을 방문하며, 팔레스타인 및 이집트를 방문할 계획에 있다. 중국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긴장사태 완화를 위해 어떤 식의 역할을 발휘할 것인지?

화춘잉 대변인) 중국은 가자 사태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 양제츠(楊潔篪) 외교부장은 최근 이집트 외무장관과 전화로 이집트 등의 아랍국가 및 아랍연맹의 사태 완화를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한다고 전했다. 중국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등의 관련국과 긴밀히 소통해 관련국들 특히 이스라엘 측에 최대한 자제하고 조속히 휴전을 시행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지 않도록 촉구하며, 유엔 안보리 측의 노력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지지를 표한다. 중국 측은 지속적으로 중국의 방식으로 팔-이(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태 완화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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