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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다보스포럼 주제는 “개혁이 곧 혁신이다”

17:59, September 11, 2013

[동방망(東方網)] 2013년 9월 9일 리커창(李克剛) 국무원 총리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를 통해 <중국은 세계에 지속 가능한 발전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는 글을 발표했다. 리커창 총리는 이 글을 통해 “중국은 행정관리, 재정 및 세무, 금융, 가격 등에서 계속해서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올해 하계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혁신’으로, 이는 기술 혁신을 지칭할 뿐만 아니라 제도의 혁신을 의미한다. 개혁 유지가 곧 혁신이다”라고 표명했다.

리커창 총리는 또, “중국 신정부는 올해 3월 출범 이래로 경제 발전 지속, 민생 개선 유지, 공정 사회 촉진을 명확한 시정 목표로 정했다. 중국은 소모가 많고 투자액이 높았던 종전의 제도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을 것이며, 안정적인 성장과 구조 조정과 개혁 추진을 전면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혁 심화는 여전히 이에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중국은 정부와 기업의 기구를 간소화하고 권한을 하부 기관에 이양함으로써 구조 개혁 추진 정책 및 발전적인 혼합소유제 경제 정책에 대해 이미 착수했고 또 진행할 것이다. 시장과 사회와 정부의 각 기관이 지닌 개별 능력에 따라 그에 걸맞은 임무를 부여하고 시행토록 할 것”이라고 했다.

리커창 총리는 또, “중국은 행정관리, 재정 및 세무, 금융, 가격 등에서 계속해서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올해 하계 다보스 포럼의 주제는 ‘혁신’으로, 이는 기술 혁신을 지칭할 뿐만 아니라 제도의 혁신을 의미한다. 개혁 유지가 곧 혁신이다”라고 밝혔다.

Print(Web editor: 孙伟东, 趙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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