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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틴토, 중국 철광석 현물거래시장에 동참키로

14:36, March 31, 2012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중국이 3대 메이저광산업체를 철광석 현물거래시장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 30일 정오, 베이징 국제광업권거래소는 호주 리오틴토사가 정식 체결을 통해 철광석 현물거래시장의 발촉회원이 되었다고 밝혔고, 29일 저녁에는 브라질 최대 철광석생산업체인 CVRD(Companhia Vale do Rio Doce)와 MOU를 체결하고 동참의사를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었다. 지금까지 3대 광산 중 BHP 빌리턴사만 그 의사를 밝히지 않는 상태다.

리오틴토사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재는 베이징 국제광업권거래소가 중국 철광석 거래에 새로운 루트를 마련했다고 언급하며 이 거래시장이 광범위한 시장의 참여, 투병, 독립, 고효율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갖춘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FMG, CVRD 이후 해외 영향력 있는 광산업체로서는 세 번째로 리오틴토사가 중국 철광석 현물거래시장에 지지를 보내주었다. 지금까지 BHP 빌리턴사만이 명확한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 빌리턴사는 줄곧 Global ORE(글로벌철광석현물거래시장) 발촉을 준비하고 있다. 이 거래시장은 싱가폴에 세워지는데 그 기능이 중국 철광석현물거래시장과 유사하다. 그러나 이 거래시장은 줄곧 중국철광협회의 저지를 받아왔다.

이전에, 중국철광협회 장창푸(張長富) 부회장은 3대 메이저광산업체는 모두 거래시장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위천(朱宇琛) 기자

Print(Web editor: 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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