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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증속 5분기 연속↓… “스태그플레이션 존재 부인”

19:31, April 16, 2012

[<신경보(新京報)>] 1분기 GDP 증가세가 8.1%로 드러났으며 CPI는 3.8% 증가하였다. CPI의 대두와 GDP의 하락이 예상치를 벗어나자 일부 경제학자들은 중국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에 들어설지도 모른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국가통계국의 성라이윈(盛來運)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정체도, 인플레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중국경제는 적정 수준에서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비교적 크다는 것이다.

그는, 물가 문제와 관련하여 3월분 CPI에 실제로 반등세가 출현했으나 전체 년도를 놓고 봤을 때 물가 수준이 기본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교적 많은 유리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첫째로 경제증가속도의 적절한 하락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완화하여 물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둘째로 현재까지 아직 안정적인 통화정책을 실시하기 위해 인플레에 관한 통화 인플레를 야기하는 외부적인 조건들이 통제가 되고 있는 상태이다. 셋째로 식량이 8년째 풍작이다. 넷째로 국내 대부분 공업품들의 공급이 아직까지 충분한 상태이다. 그러나 물가 문제와 관련해서는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되며 물가 상승을 초래하는 기본적인 요소들, 특히 마진 제고와 유입성 인플레에 대한 가능성이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장옌신(蒋彦鑫) 기자

Print(Web editor: 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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