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4월 27일 20면] 상하이 종합보세구연관리위원회는 25일, 상하이 양산(洋山) 보세항구가 정식으로 선물 보세창고증권 저당 업무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보세창고증권 저당을 은행에서 발급하는 것은 저당 화물 수입 세관 보증장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러한 대출방식을 통하여 기업은 화물에 대한 세금 납부 이전에 담보 대출의 편리한 조건을 얻을 수 있어 기업 자금 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지원 업무 개시는 스테플러 상품과 같이 산업거래금액이 크고, 금융적인 속성이 강한 수요적 특징에 적합하도록 한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가장 먼저 나서서 보세 스테플러 상품을 위한 공급사슬 대출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보세 납기가 단순한 물류 속성에서 금융 속성으로 확장되기 때문에 스테플러 상품 시장 체계화에 좋은 기초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쑨샤오징(孫小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