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新華網)] 천더밍(陳德銘) 중국 상무부장은 18일 금융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세계경제는 회복속도가 여전히 느리다고 말했다. 또 중국경제와 세계경제가 고도로 융합되고 대외개방이 더욱 심화되며 개방으로 개혁, 발전, 혁신을 촉진해 중국이 위기를 대처하는 데 효과적인 수단으로 삼아야 하고 또 이는 세계경제가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천더밍 상무부장은 이번에 열린 제7회 중부박람회 개막식 축사에서 6년 동안 중부박람회는 풍부한 내용, 창의적 형식, 완벽한 기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중부지역 국내외 개방 확대, 지역 및 국제교류협력의 강화에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 각계는 이 플랫폼을 충분히 이용해 정보를 교류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해 나가 중부 6개 성은 기회를 잡고 장점을 발휘해 ‘개방 진흥’과 ‘녹색발전’을 빠르게 실현해 나가자고 밝혔다.
레이민(雷敏), 밍싱(明星)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