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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해외판>] 현재 석유가격 변동에 따라, 지난 9일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휘발유와 디젤 가격을 톤당 최고 95위안(한화 약 16,900원) 인상하고, 90호(號) 휘발유와 0호(號) 디젤의 소매가는 전국 평균 리터당 각각 0.07위안(한화 약 12원)과 0.08위안(한화 약 14원)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 가격은 5월 9일 24시를 기해 적용된다.
발개위는 또, 이번 유가 인상폭은 5월 9일 이전의 10일 동안의 국제원유시장 평균가격 변화에 따라 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젠훙(朱劍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