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8월 27일 13면] 26일 개최된 전국 스마트형 양로 전문가위원회 제1차 회의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에서 설립 승인된 스마트형 양로 시범단지는 15곳이고 전국 노령 스마트 과학기술 산업원은 1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5년 안에 전국에 100개의 스마트형 양로시범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 상황에 적합한 스마트형 양로모델을 연구하기로 하였다.
전국노령공작위원회 판공실의 주융(朱勇) 부주임은 스마트형 양로 발전의 대략적 상황을 소개하면서 “중국은 현재 양로서비스의 기술설비가 매우 낙후되어 있고 서비스의 효율과 질도 낮아 전문적인 양로서비스의 수준의 제고가 무척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전국노령공작위원회 판공실은 소속 정보센터를 전국 스마트형 양로시범단지 내에 설립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판웨(潘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