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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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籍人士旁听中国地方两会渐成风尚 体现透明度
외국인들의 중국지방 양회 방청 유행…투명성 반영

  新华网武汉1月24日电(记者李鹏翔 王贤 陈俊)和湖北的1000多名人大代表、政协委员一样,法国驻武汉总领事蓝博22日也起了个大早,他要旁听这天上午开幕的湖北省人民代表大会。

  “我已经来武汉3年多,早把自己当成这里的半个公民。”已经连续第三次旁听湖北两会的蓝博说。

  蓝博表示,与往年一样,政府今年的各项工作和完成情况令他印象深刻,湖北11.3%的GDP增速远高于中国平均水平,湖北去年的成就令人振奋。

  坐在蓝博旁边的美国驻汉总领事李伟明戴着同声传译的耳机听得很认真,不时在政府工作报告上做笔记。这是他第一次参加湖北两会。他非常关注湖北的经济发展,谋求与湖北更密切的交流与合作。

  这些天,李伟明的同事们频繁出现在中国的地方两会上。云南、重庆、浙江等地的两会,都有美国驻华使领馆官员的身影。过去两年,美国驻上海总领事馆的多名官员分别旁听过南京、苏州、无锡、常州等城市的“两会”。

  英国、德国、法国、加拿大等国的外交官也是中国地方两会上的常客。大规模旁听中国地方“两会”,正成为各驻华使领馆的一项重要活动。

  外籍人士普遍关心中国的经济增长及下一步的政策走向。有关人士称,外籍人士旁听地方“两会”,并非现在才开始。但现在这种开放越来越广泛,东、中、西部地区都有,这是地方增强开放与透明程度的新体现。

(责任编辑:轩颂、周玉波)

[신화망(新華網)] 후베이(湖北) 출신 1000여 명의 인민대표대회 대표, 정치협상회의 위원들과 함께 우한(武漢) 주재 프랑스 총영사는 22일 일찍부터 오전에 열리는 후베이성 인민대표대회를 방청하러 왔다.

우한에 온지 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전부터 스스로가 반은 우한 사람이라고 여긴다는 그는 세 번째로 후베이 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그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올해 각 업무 및 과제들을 완료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후베이의 11.3%라는 GDP 성장률은 중국 평균 수준보다 훨씬 높은 것인 만큼 작년의 성과는 매우 놀랄 만하다고 밝혔다.

그의 옆에 앉아 있는 우한 주재 미국 총영사인 리웨이밍(李偉明) 역시 통역 리시버 이어폰을 끼고 매우 열심히 경청하였으며 계속해서 정부 업무 보고서에 필기를 하고 있었다. 그는 이번에 처음으로 후베이 양회(兩會)에 참석하였다. 그는 후베이 지역의 경제 발전에 매우 깊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후베이 지역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회의 기간에 리 총영사의 동료들 역시 중국에서 지방마다 열리는 양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윈난(雲南), 충칭(重慶), 저장(浙江) 등 지역에서 열리는 양회에도 주중 미국 대사관 직원들의 모습이 간간히 보였다. 지난 2년 간, 상하이 주재 미국 총영사관의 관리들 역시 난징(南京), 쑤저우(蘇州), 우시(無錫), 창저우(常州) 등 도시에서 열린 양회에 참석하였다.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출신 외교관들도 중국 지역 양회의 단골 손님이다. 이렇게 대규모로 중국 지역 양회를 방청하는 일이 각 주중 영사관 관리들에게 중요한 행사가 되고 있는 것이다.

외국인들이 대부분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중국의 경제 성장과 향후 정책 방향이다. 관련 인사들은 외국인들이 지역 양회에 참석하는 것은 이전부터 있어왔던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개방이 계속해서 확대되면서 동부, 중부, 서부 지역에 모두 이러한 방청 현상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개방과 투명성 확보의 중요한 지표로 본다고 밝혔다.

리펑샹(李鵬翔), 왕셴(王賢), 천쥔(陳俊) 기자

(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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