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人民網)] 최근, 중앙은행은 각 은행 및 금융권에 통지문을 내렸다. 국무원에서는 이미 은행카드 결제 수수료 조정 방안에 동의해 내년 2월 25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가고, 전체 수수료 인하폭이 23%~24%에 이른다고 한다. 이번 조정은 현행 카드결제 수수료 업종별 차별화 방안을 유지해 요식유흥, 일반, 민생 및 공익의 4가지 분야로 나누었으며 이중 요식유흥에 대한 하락폭이 37.5%에나 달해 소비자에게 큰 혜택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통지문의 요구사항에 따라, 이번 조정은 중국 내 은행카드 거래에만 한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