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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網)] 닝보(寧波)해사국은 13일 공고를 통해, 8월 15일에서 18일까지 동중국해와 인접한 샹산(象山)연안에서 실탄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훈련지점은 다음 4개 지점을 연결한 수역 범위다.
①29°15′49.5″N/121°58′16.1″E;
②29°15′49.5″N/122°00′45.5″E;
③29°13′40.7″N/122°00′45.5″E;
④29°13′40.7″N/121°58′16.1″E。
공고문에서는 훈련지원팀에서 현장 경계함정을 충분히 준비하고 훈련지점 정리와 안전경계 업무를 진행해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훈련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훈련 기간 다른 선박의 진입을 일체 금지했다.
이밖에 랴오닝(遼寧)해사국 측은 14일, 15일 8시부터 24일 8시까지 보하이(渤海)북부해역에서 군사임무를 실시하기 때문에 일체 다른 선박의 진입을 금한다고 전했다.
언론에서는 이번 훈련이 실시되는 곳이 싱청(興城) 함재기 훈련기지와 인접하기 때문에 다음 날 항모가 출항해 함재기 훈련을 실시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다.
장제셴(張潔嫻)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