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폭력 사태의 영향으로 홍콩 퉁뤄완(銅鑼灣, 코즈웨이 베이) 지역의 상점이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1018/FOREIGN201910181046000202607064011.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계속되는 폭력 악행이 홍콩 시민의 복지와 사회 번영에 해를 끼치고 있고, ‘안전과 법치’를 표방해 온 홍콩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폭력 행위로 인해 관광업과 유통업 등이 직격탄을 맞았고, 금융과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 요소가 증가일로를 걷고 있다. 시민들은 외출과 출퇴근 등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폭력이 과거 반짝이던 동방의 진주에 암운을 드리웠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