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 룽수이 묘족자치현 둥양(東陽)촌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선생님을 따라 중국어 병음을 읽고 있다. [2019년 5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0일] 2015년 이래 광시(廣西)는 교육 구제 사업을 빈곤 세대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한 근본 대책으로 삼아 교육 방면의 부족함을 끊임없이 채웠다. 이에 교수진을 최적화하고 교사 역량을 내실화하며 교육 구제 사업 채널을 확장해 빈곤 지역 학생 교육 보장 수준과 빈곤 지역 교육 발전 품질을 뚜렷이 향상시켰다. (번역: 하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