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시짱자치구 문화재보호연구소]](/NMediaFile/2021/0420/FOREIGN202104201352000408929467317.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0일] 솽다롱궈(桑達隆果) 고고학 프로젝트가 2020년 중국 10대 고고학 신(新)발견 중 하나로 선정됐다. 지난 16일 시짱(西藏)자치구 문화재보호연구소 허웨이(何偉) 부연구원은 “솽다롱궈는 현재 시짱뿐 아니라 칭짱(青藏)고원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무덤이다. 출토된 금, 은 가면 수량 역시 시짱 고분 유적 중 가장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