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우한대학 중난병원 한먀오먀오(韓苗苗·앞줄 왼쪽) 간호사가 우창구 수이궈후가도 장자완(張家灣) 주택단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809/FOREIGN202108091501000449162573169.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9일] 지난 8일 우한(武漢)시는 코로나19 방역 언론브리핑을 열어 전 시민을 대상으로 누적 1128만 5800명의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격리 관찰 중인 사람들 외 봉쇄 관리 중인 커뮤니티에서 9명이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모두 중젠(中建) 3국 우한 춘커우(沌口) 사업 건설 현장 관계자로 장쑤(江蘇) 화이안(淮安) 단체여행단 확진자와 관련 있다.
3일 우한시는 여름방학이라 고향에 간 대학생과 6세 이하의 어린이를 제외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다음으로 우한시는 누락자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실시해 검사를 받지 못한 시민들의 등록을 서두를 예정이다. (번역: 하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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