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5일] 4일 상하이시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일 하루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425명, 무증상 감염자가 8581명이다.
이러한 확산세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중국의 경제중심도시 상하이는 4일 6시부터 시 전체를 대상으로 유례없는 대규모 핵산검사를 실시해, 상하이 시민 약 2500만 명이 검사를 받았다.
1차 통계 자료를 보면, 중국 15개 성에서 의료진 3만 8000여 명을 파견했다.
그리고 상하이 공안 경찰 5만 명이 밤낮 없이 상하이를 지키며, 와이탄(外灘), 난징루(南京路)거리, 인민광장 등 중심지에서 방역원들을 적극 돕고 있다.
노인과 어린이는 전원 핵산검사에서 놓치기 쉬운 집단인데, 상하이 기층차원에서 ‘녹색통로’ 혹은 방문 검사팀을 조직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일 19시, 상하이시 코로나19 방역사업 영도소조 판공실은 4일 시 전체 핵산검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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